30일 발표된 이번달 시카고 구매관리지수(PMI)의 제조업지수는 6월 59.1에서 62.3으로 상승했다.
이 같은 결과는 예상치 56.5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경기판단의 기준선인 50을 웃돌면서 경기가 확장됐음을 나타냈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64.6으로 직전월의 59.1에서 5포인트 이상 올랐다.
고용지수도 6월 54.2에서 7월 56.6으로 높아졌고, 생산지수도 64.2에서 65.0으로 소폭 올랐다.
반면 6월에 61.9였던 가격지불지수는 58.1로 떨어졌다.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 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