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더 샘 목업 매장
[뉴스핌=배규민 기자] 한국화장품의 자회사 더샘인터내셔날이 오는 8월 19일 더 샘 1호 매장을 명동 중앙로에 오픈한다.
위치는 스와로브스키 매장 자리며, 다음 달 1일부터 매장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간다. 더 샘은 연내 명동에서만 3개의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더 샘은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현재 목업(mock-up)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목업 매장은 실제 매장 디스플레이 및 인테리어를 실제와 같이 보여주는 것으로 공식 오픈 전에 샵 아이덴티티(shop Identity)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이 매장은 8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더 샘 관계자는 “목업 매장은 숍인숍(Shop-in-Shop)이나 새로운 프로모션 채널로 떠오르고 있는 팝업스토어(Pop-up Store)처럼 매출 및 홍보효과를 노리는 매장과는 달리 자신감을 표현한 테스팅 매장”이라면서 “상품뿐만 아니라 매장 자체도 소비자들을 유인하고 만족시킬 수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샵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