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30일 6월 산업활동동향 분석자료를 통해 "세계경제 회복으로 수출이 강세를 보이고 민간부문을 중심으로 한 고용회복 및 소비심리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어 최근의 경기회복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6월 광공업생산이 수출강세와 내수호조로 8개월 연속 증가하고 제조업 평균사동률은 22년 8개월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정부는 "유럽 재정위기, 미국·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 등 대외 불안요인들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