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SIS) 초청 연설에서 "FTA를 통해 미국 경제가 연간 최대 110억 달러의 수출 증대 효과와 7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란티스 부대표는 또한 한미 FTA와 환태평양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위한 범태평양파트너십(TPP)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한미 FTA를 비롯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과 미국의 4위규모 수출시장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 회원국들과도 협력해갈 것"이라며 "이로 인해 미국 경제를 보다 경쟁력있고 번영하게 만들 것"이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