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러시아 곡물시장 분석업체인 소브이콘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의 대외 곡물 수출량은 지난 2009/2010 시즌 수출량은 2200만톤이었으나 올해에는 심각한 가뭄 여파로 2010/2011 시즌 수출량은 1200만톤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같은 기간 밀 수출은 지난 2009/2010 수출량은 1820만톤이었으나 2010/2011 시즌 수출량은 1100만톤에 그칠 전망이다.
이 보고서는 또한 러시아 정부가 곡물 수출이 지속 급증할 경우 수출관세를 부과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