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프린트 부문 매출은 증가한 반면, 필름과 카메라 그리고 영화 부문은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8일 이스트만 코닥은 2분기 순손실이 주당 63센트(총 1억6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70센트(1억8900만 달러)에서 줄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손실은 51센트로, 전망치 32센트보다 악화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지난해보다 11% 줄어든 15억7000만 달러로, 예상치 16억7000만 달러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필름 사업부의 매출이 2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소식에 이스트만 코닥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3% 이상 후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