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6일 실적공시를 통해 이와 같이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4183억원과 14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각각 2.5%와 10.0% 신장했다.
2/4분기 영업이익은 681억원으로 지난 해 동기 보다 9.9% 늘어났다. 매출액과 당기순익은 각각 2097억원과 831억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각각 2.1%와 10.6%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무더위로 인해 패션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고, 스포츠나 가전부문의 매출이 월드컵 특수로 크게 늘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