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석유화학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화재가 발생, 호남석유가 향후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는 분석이 증권가에서 퍼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호남석유는 이날 오전 11시 2분 현재 전일대비 2.66%(4500원)오른 1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저녁 이란 남부 Bushehr 주 Khark 섬에 위치한 석유화학 공장에서 폭발사고로 4명 사망했다. 폭파 후 석유화학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현재는 진압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kark 석유화학 공장은 이란 최대 규모의 원유 터미널(저유소)로, 이란은 OPEC에서 두번 째로 큰 원유 수출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