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카드 발급 고객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 선보여
[뉴스핌=장진우 기자] 자유투어(대표 방광식)는 26일 롯데카드와 함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유투어 롯데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유투어가 이번에 출시하는 '자유투어 롯데카드'는 기존 다른 카드사에서 마일리지를 장시간 쌓아야 하는 단점을 보완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혜택은 ▲ 여행상품 결제시 5%~3% 할인 ▲ 여행상품 100만원 이상 결제시 5만원 청구 할인(연 1회) ▲ 롯데면세점 최대 15% 할인 등이다. 또한 이번 제휴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롯데면세점 VIP골드 카드 발급 혜택을 추가로 제공,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자유투어는 이번 '자유투어 롯데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신규 카드발급 고객 대상으로 금액에 상관없이 여행상품을 결제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쥴리크 미스트(3만2000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 자유투어 롯데카드로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자유투어 2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1명), 아이패드 16G(2명), 롯데포인트 2만포인트(100명)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자유투어는 여행하는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면세점 할인 혜택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롯데면세점 VIP골드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고 카드발급후 롯데면세점 방문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에게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여행과 쇼핑을 즐기는 고객이라면 이번 ‘자유투어 롯데카드’ 발급으로 이어지는 혜택은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카드발급과 동시에 이어지는 이벤트에 반드시 참여해 풍성한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