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8.7% 감소한 6432억원, 당기순이익은 37.7% 줄어든 116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실적을 보면 총 취급고 총 취급고 29조 5905억 원 당기순이익 2326억 원 실적을 달성했으며 자산건전성 지표인 금감원 기준 30일 이상 연체율은 2.77%를 기록했다.
삼성카드는 당기순익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 1회성 상반기 수익요인 1080억원을 제외하면 8.6%정도 감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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