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대가 함께 즐기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만화, 애니메이션 전문 축제인 'SICAF 2010'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C홀과 CGV압구정에서 열린다.
인사말을 통해 오 시장은 서울을 먹여 살릴 신성장동력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지속 육성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또 개막식에서 오 시장은 매년 만화·애니메이션 분야에 각 1명씩을 선정하는 ‘SICAF 어워드’에 대해 시상한다.
올해 만화부문에선 '로봇찌빠'의 신문수 작가와 '풀하우스'의 원수연 작가, 애니메이션 부문에선 넬슨신과 김대중 감독이 공동 선정됐다.
한편 행사에는 강한영 SICAF 조직위원장과 김동화 한국만화가협회장 등 관련 단체장과 Pierre Clément Dubuisson(피에르 클레망 뒤뷔송) 벨기에 대사, 올해 SICAF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화·애니매이션 마니아 걸그룹 ‘씨스타’도 자리를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