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도 최대 연 0.20%포인트 인상해 23일부터 적용한다.
상품별로는 인터넷 전용인 'e–파워정기예금' 금리가 기간별로 연 0.10~0.20%포인트 오르며, '허브정기예금'은 0.20%포인트 인상한다.
아울러 'KB행복맘 적금'의 기본금리는 1년~2년 미만은 0.40%포인트 인상해 연 3.20%를, 2년~3년 미만과 3년 이상은 0.50%포인트 인상해 각각 연 3.60%, 연 3.8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KB영화사랑적금'의 기본금리는 1년~2년 미만은 0.2%포인트 인상해 연 3.20%로 2년~3년 미만과 3년 이상은 0.3%포인트 올라 각각 연 3.60%, 연 4.00%를 적용 받으며, '직장인우대적금'의 기본금리는 1년제는 0.2%포인트 인상해 연 3.60%, 2년제와 3년제는 0.5%포인트 상승해 각각 연 4.20%, 연 4.40%의 금리가 가능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인상은 고객의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되고자 적립식상품에 대한 금리를 큰 폭으로 인상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