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제철은 대학생봉사단‘해피예스(Happy Yes)’가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들 대학생봉사단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포항 지역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활동을 했다.
지난 6월 발족한 해피예스 봉사단 소속 남녀 대학생 100명과 한국해비타트 및 현대제철 관계자들은 도배, 장판 시공, 대문 교체, 페인트칠 등의 집수리로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10가구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꾸몄다.
'희망의 집수리' 는 현대제철이 지난해부터 전개하는 매칭그랜트 지정기부 사업으로 한국해비타트와 공동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