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동시에 피치는 KT의 장기 원화 채권 발행자 등급도 'A'로, 그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이번 등급 재확인에 대해 "KT가 완전히 수익성이 다변화된 종합통신업체로 유선 및 브로드밴드에서 1위, 무선부문에서 2위 입지에 있으며, 또한 지배적인 지위와 강한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서 "회계연도 2010~12년 사이 설비투자와 배당금 지급 이후에도 계속 풍부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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