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세미테크는 13일 공시를 통해 워크아웃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네오세미테크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지난달 30일 통보한 패스트 트랙(Fast-Track) 프로그램 관련한 신용위험평가 등급에 따라 전일 오후 7시경에 워크아웃 추진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제 약정체결 여부는 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협의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