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2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000원, 0.5% 오른 80만원에 거래선을 형성 중이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5일 이후 11거래일만이다.
현재 메릴린치, C.L.S.A., 맥쿼리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수 주문이 집중되고 있어 IT 분야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세 형성을 방증하고 있다.
한편 대우증권과 한화증권은 금주의 추천주로 삼성전자를 선정하기도 했다.
대우증권은 삼성전자가 해 연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메모리 경기와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상승세 지속할 것이라고 추천의 이유를 밝혔다.
한화증권도 반도체부문이 실적호전 주도로 오는 3/4분기에도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