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더타임스 등 현지 주요 언론들이 7일 ''스트레스 테스트 방식을 공개하면서 대상 은행들의 명단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한 데 대해 은행감독 위원회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것이다.
위원회 측은 이번달 23일로 예정된 테스트 결과 공개 이전에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다만 지난달 CEBS는 발표자료를 통해 자산 기준으로 유럽 은행업종의 60% 이상이 조사 대상이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CEBS는 유럽 각국내 은행권과 EU간 금융 규제 정책을 공조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