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인터넷체크인 서비스는 사전에 국내선 예약발권 및 좌석배정을 마친 고객이 아시아나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 인터넷탑승권을 출력하면 국내선 공항에서 수속 절차 없이 보안검색장 입구에서 보안요원에게 인터넷 탑승권과 신분증을 제시한 후 항공기 탑승이 가능한 서비스를 의미한다.
인터넷탑승권을 소지한 탑승객은 보안검색장 입구에 설치된 승객 확인용 단말기에 바코드를 인식시킨 후 출력되는 탑승안내문에서 탑승게이트, 노선, 편명, 탑승시간, 좌석번호 등을 재확인 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 홈페이지 외에도 국내 11개 대형여행사의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 항공권 예약 및 결제 후 좌석배정을 마치고 인터넷 탑승권을 출력한 승객들도 이용이 가능하여 7,8월 성수기를 맞은 탑승객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