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한국전자홀딩스는 30일 1164억3000만원의 구미공장 반도체 부품제조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회사 생산액의 45.9%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쟁의행위(타임오프제 등)로 인한 정상적 경영 불가 및 회사의 재산과 시설을 보호차원에 따른 부분적 직장폐쇄로 인해 생단을 중단한다"며 "이로 인해 Fab 제조 및 Asy 제조 부분적 생산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생산활동이 정상재개될 경우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