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블라데스쿠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경제는 당초 예상보다 더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밝히며,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1~2% 수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같은 발언은 루마니아 정부가 공공분야 임금 삭감과 함께 특소세 인상 조치를 발표한 뒤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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