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스티노 코르바초 노동장관은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임금이나 공공투자를 줄이면 분명 경제가 영향을 받게되지만 스페인의 경우 (이로 인해) 경제가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르바초 노동장관은 또 고용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확대되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보고, 유럽 각국들이 취하고 있는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조치들은 결국 이 지역 경제 성장세 둔화를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