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은 이번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재무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자금시장에서의 신용도가 향상됨에 따라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신한은행은 아주캐피탈의 12.9%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2대주주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최근 GM대우의 지역총판제 이후 주력금융사가 돼 자동차 할부금융을 비롯한 리스 및 개인대출 등의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자금조달 여건 개선으로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자금시장과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한 바 있다. 현재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A+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