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자금시장위원회는 24일(현지시간) 발표문을 통해, "자금시장위원회의 이사회가 공매도 금지 조치를 8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공매도 금지 조치의 시한은 6월28일까지 였으며, 아테네 증시의 가치는 올 초 대비 30%나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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