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주(6월 19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5만 7000건(계절조정수치)으로, 직전 주보다 1만 9000건 감소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6만건보다도 양호한 수준이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4주 이동평균치 역시 46만 2750건으로 집계, 직전주에 비해 1500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주간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주가선물지수와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은 낙폭을 축소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40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4%,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46% 그리고 나스닥지수 선물은 0.73% 각각 하락하고 있다.
유로퍼스트300 역시 발표 직후 0.8%대로 낙폭을 줄인 뒤, 이 시각 현재 0.5%대로 추가 축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