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김중수 총재는 BIS 연차총회에 참석 56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의 일원으로서 BIS의 2009 회계년도(2009.4.1~2010.3.31) 경영실적을 보고받고 이를 심의, 승인하게 된다.
또 BIS 연차총회 직전 개최되는 BIS Annual Conference에서는 각국 중앙은행 총재 및 국제금융계 주요 인사들과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 역할의 미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김중수 총재는 또 BIS 연차총회 기간중 열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및 'BIS 아시아지역협의회(ACC: Asian Consultative Council)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경제회의에서 김중수 총재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금융시장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아울러 ACC회의에서는 BIS와 아시아 중앙은행간 협력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