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6월 22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21일 WTI油는 전일대비 0.64달러(0.83%)상승한 배럴당 77.82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2.03달러(2.69%)상승한 77.39달러 (블룸버그)
ㅇ 中의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계획 발표 등으로 유가 상승
ㅇ DeutscheBank AG 이코노미스트 Sieminsk, "오늘의 유가 상승은 위안화 평가절상 기대에 의한 것"이라고 분석
ㅇ 블룸버그 서베이, 이번주(6월18일 마감)美원유재고는 전주(3억6,310만배럴) 대비 15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하락, 유럽 및 아시아증시 상승
ㅇ 뉴욕증시는 中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방침에 따라 장초반 상승했으나, 위안화 상승으로 인한 수입가격 상승을 예상, HomeDepot, Target등 소매유통업체 약세, Microsoft등 기술주 약세, GoldmanSachs의 주요은행 실적 하향전망, Fitch의 佛BNPParibas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은행주 약세 등으로 하락
-美Dow -0.08%, Nasdaq-0.90%, S&P500-0.39%
ㅇ 유럽증시는 中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방침에 따른 세계 경기회복 가능성 증가 예상, Rio Tinto 등 원자재업체 강세, 중국 수출이 매출액의 28%인 SwatchGroup강세, BMW 등 자동차업체 강세 등으로 9일 연속 상승
-獨DAX +1.22%, 英FTSE100+0.92%, DJStoxx600+1.1%
ㅇ 아시아증시는 中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방침에 따른 中경기호조 기대, 濠BHP 등 원자재주 강세, 日원자재 취급업체 Mitsubishi, 굴착기업체 Komatsu강세 등으로 급등
-상해종합지수 +2.90%, 日Nikkei225+2.43%, MSCIAP+2.5%
■ 달러화, 유로화대비 상승
ㅇ 달러화는 ECB 총재의 EU 예산규정 위반국에 대한 투표권 박탈 등의 제재발언 및 Fitch의 佛BNPParibas신용등급 강등 등으로 유로화대비 상승
-달러/유로 1.2387→ 1.2312, 엔/달러 90.70→ 91.11
ㅇ 위안화는 외환트레이더들의 장기적 위안화 절상 전망 등으로 2005년 7월이래 최대 폭 상승
■ 美국채수익률 장단기 혼조
ㅇ 이번주 美국채 신규발행 예정에 따른 물량부담 우려 등으로 10년물 국채수익률 다소 상승, 2년물 국채수익률 보합
-10yr3.22% → 3.24%, 2yr0.71% → 0.71%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