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합은 ‘스타크래프트’ 최강자인 김정우 선수와 ‘서든어택’ 최강 클랜인 ESU의 대전으로 각각 뮤턴트와 마린 진영이 되어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배틀스타'는 FPS와 RTS의 대결 구도 방식을 채택, 진영 선택에 따라 두 장르의 전략성과 묘미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대전을 통해 강자를 가릴 수 있다.
특히, ‘배틀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김정우 선수와 ‘서든어택’ 클랜 ESU의 이한울 선수가 각 진영의 공략법을 동영상과 글로 직접 소개해 화제다. 두 장르의 대표게임으로 불리는 ‘스타크래프트’와 ‘서든어택’ 유저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이번 첫 대회를 시작으로 유명선수들과 개그맨, 연예인 경기 등 총 4회에 걸친 빅매치가 계획, 일주일 단위를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며 “향후 유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온·오프라인 대회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