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박시영 애널리스트는 "올해 2/4분기부터 출시된 LED용 TVS 다이오드는 신규 매출처 확보로 인해 5월부터 출하량이 급증했다"며 "이에 따라 매출도 확대돼 2/4분기에는 매출 72억원, 영업이익은 18억원을 것둘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특히 올해부터는 신규 매출처로 대형 LED업체를 확보하면서 2/4분기 출하량이 3억개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제품 인증 절차가 완료되면 신규 매출처가 확대돼 하반기 출하량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이유로 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59.5%, 54.1%가 증가한 370억원과 94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으며, LED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성을 고려할 경우 투자매력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