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2008년부터 2009년동안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된 시드의 제동장치에 결함이 있어 리콜키로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시드는 유럽 판매 전용 모델로 슬로바키아 북부 질리나 현지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시드는 지난 2006년 하반기에 질리나 공장이 가동된 후로 약 30만대 이상이 공급됐다.
기아차의 슬로바키아 현지 대변인은 이번 리콜로 인해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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