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 시 최고 연 13.50%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10-15호, 주식시장이 3% 이상 상승하면 연 5.40%를 지급하는 안정형 10-15호, 주가지수가 떨어지면 최고 연 16.50%까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10-15호,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8.0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10-15호 등이다.
고수익 상승형은 코스피200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을 꾀한다.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 때 45%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최고 수익률을 연 13.5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안정형은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5.40%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수익 하락형은 코스피200지수 하락에 거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연 16.50%의 최고 수익률을 꾀한다.
상승 안정형은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8.0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때는 40% 상승참여율이 적용되고, 코스피200 지수가 떨어져도 원금 보장이 되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들 상품은 각각 500억씩 총 2000억원 한도로 판매할 예정인데 개인고객과 법인 모두 들 수 있다.
네 가지 상품 모두 1년짜리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지만 인터넷뱅킹으로는 50만원 이상이면 들 수 있다.
은행 관계자는 "견고한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잠시 흔들리는 지금이 지수연동예금 가입의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