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내수시장 회복세와 중국시장 확대로 화장품 업황의 호조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업황 호전과 더불어 투자회수기에 진입해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올해 웅진코웨이의 국내부문 화장품 ODM수주 본격화로 기대이상의 실적이 예상되는 상태.
그는 이 외에도 자회사인 선바이오텍의 실적 호전과 중국북경법인의 본격 가동 역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신용비율이 6%대에서 4%로 축소된 점도 수급상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는 다만 지난 4/4분기(2010년 1월~3월) 실적은 매출 호전에도 불구, 성과급 지급으로 인해 수익성은 기대치에 못 미쳤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