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진로 주식을 매수한 임원은 모두 23명으로 매입 주식수는 총 2만340주에 이른다.
윤종웅 사장은 1000주를, 하진홍 이사와 이영진 부사장은 각각 700주, 400주, 이장규 하이트 진로그룹 부회장은 1000주, 하이트맥주 김지현 사장은 1만2510주를 각각 매입했다.
진로 관계자는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것은 회사 전망에 대한 자신감을 투자자에게 보여주는 것"이라며 "자사주 매입에 참여하는 임원의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