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비록 이달 금리는 동결됐지만 향후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생명은 오후 2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0.98%) 오른 10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함께 대한생명 2.12%, 동양생명보험 1.18%, 현대해상 1.24% 동반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보험주의 약진은 최근의 조정에 대한 되돌림 현상으로 보고 있다.
동양종금증궘 박용미 연구원은 "오늘의 상승은 최근의 조정에 대한 되돌림"이라며 "금리 상승의 모멘텀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보험 업종에서는 금리 인상 모멘텀이 발생하기 전까지 생보주들 보다 상대적 저평가 국면에 있는 손보주들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