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윤 연구원은 "특히 중국 철강가격과 철광석가격 하락 영향(capesize)과 중국 가뭄효과로 급증했던 석탄수입량 정상화(Panamax)되고 있어 남미곡물 수확시즌 종료, 인도 몬순 진입(Supramax) 등 수요 요인에서 조정요인 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 벌크선 용선규모는 연초 182척에서 4월 326척, 6월 현재 370척으로 재차 확대. 기계약한 화물운반 계약을 수행하기 위한 선대확대로써 수익 안정성은 유지 전망
- 하반기에는 현재 46척인 벌크사선 규모가 57척으로 증가하게 됨. 기 발주했던 Handy 5척, Cape 4척과 중국조선소 계약취소 선박 2척을 추가로 인도받을 예정
- 1Q10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이유(단독 OP 126억원)는 positioning 항차가 집중되었기 때문. 가상의 예를 들자면 아시아↔미 동부(Gulf) 항로에서 운임이 東向
- ① 견조한 벌크운임, ② 선대확장 효과, ③ 1Q대비 positioning 항차 축소로 2Q10 이후 실적개선 낙관. 기존 OP 추정치 2Q10 292억원, 3Q10 575억원을 유지함
- 4,209pt를 단기고점으로 하락 중인 BDI는 향후 2~3개월 조정국면 전개 예상
- 왜냐하면, 1) 중국 철강가격과 철광석가격 하락 영향(capesize), 2) 중국 가뭄효과로 급증했던 석탄수입량 정상화(Panamax) 3) 남미곡물 수확시즌 종료, 인도 몬순 진입(Supramax) 등 수요 요인에서 조정요인 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
- 철광석 계약가격 분기조정 체제 변화는 가뜩이나 spot 시장 계약량(fixture) 감소로 변동성이 커진 cape 지수의 예측을 더욱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
- 당사는 전년말 연간전망에서 제시한 1H 3,500pt, 2H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