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로존 위기는 일부 국가의 무책임한 재정정책과 이를 제때 수정하지 못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IMF는 이어 유로화 약세가 펀더멘털에 근접했으며, 이로인해 유로존지역 수출이 도음을 받고있다고 평가했다.
또 올해 유로존의 재정정책은 비교적 중립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모든 유로존 국가에서 재정 구조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로존 은행시스템의 일부가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며, 특히 정부의 지원을 받고있는 은행들은 자본확충과 재정상황 개선, 구조조정에 직면해있다고 분석했다.
IMF는 ECB가 유로존 은행들의 유동성 상황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경기부양을 위해 취했던 특별조치들을 철회할 것이지만 낮은 인플레이션이 2~3년 더 지속되며 초저금리는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균형예산을 위한 구조적인 예산적자 축소가 중요하며, 보다 적극적인 부채 감축 노력이 필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