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나눔 바자회는 2004년부터 매년 이승한 회장을 비롯한 홈플러스 임직원, 고객, 협력회사가 기증한 물품과 홈플러스 이월상품 등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증하는 행사다.
이번 바자회에는 전국 홈플러스를 통해 가정용품, 위생용품, 소형가전, 의류 등 다양한 생활필수품이 총 13만여점이 기증됐다.
행사당일에는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과 임직원 800여명, 고객 자원봉사자와 홍명희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 및 관계자 200여명등 총 100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총 4만여명의 지역주민이 바자회를 다녀갔다.
또 김연아 싸인 티셔츠 경매, 7080 콘서트, 아이스난타, 재활용품을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이승한 회장은 “나눔 바자회를 홈플러스 직원은 물론, 고객, 지역주민들이 함께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전국적인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