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다음달 1일 창립 46주년이 되는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가 릴레이 사회봉사 행사를 한다.
1일 현대오일뱅크는 6월 한 달간을 '30일 간의 사랑나누기'기간으로 정하고 헌혈행사를 시작으로 창립기념 릴레이 사회봉사를 한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사회봉사 릴레이는 임직원의 직계 가족까지 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했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이웃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 임직원은 보통 1개 이상의 사내 봉사팀에 가입하여 현재 사내 전체에는 75개 봉사팀이 구성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신방호 부사장은 "국내 최초 민간 정유회사로 출발해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사회와 이웃의 도움이 무엇보다 컸다"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봉사활동을 통해 회사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