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Eco Life& Eco Design’을 주제로 직접 가구를 만들면서 녹색제품을 구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실험을 통해 환경유해물질에 대해 학습했다.
또 녹색소비는 친환경자재를 사용한 제품만이 아니라 디자인, 제작, 이동 등 제품이 태어나서 사라지는 전 과정에서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구입해야 한다는 게 교육의 취지라고 리바트측은 설명했다.
리바트 관계자는 “향후 에코스쿨을 보다 체계화 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질적으로 생활에서 녹색소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