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간) 발표된 시카고 PMI 5월 지수는 59.7로 직전월인 4월의 63.8에서 4.1 포인트나 빠졌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62.0도 하회하는 것이다.
5월 지수가 이처럼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고용지수가 대폭 후퇴했기 때문이다.
5월 PMI 고용지수는 49.2로 직전월의 57.2에서 무려 8포인트나 밀렸다. 전문가들은 고용지수가 대폭 후퇴한 것은 향후 고용시장의 위축 가능성을 말해주는 것으로 해석한다.
PMI 5월 신규주문지수는 62.7로 역시 4월의 65.2에서 소폭 하락했다. 4월 71.4였던 가격지불지수도 5월에 61.0으로 대폭 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