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트홀딩스가 자회사 진로의 자사주 100만주를 이익소각한다는 공시에 급등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트홀딩스는 전일대비 800원 (3.94%) 오른 2만11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보합세를 보이던 주가는 이익소각 공시가 나간 후 급등하고 있다.
한편, 하이트홀딩스는 자회사 진로가 자사주식 100만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이익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314억원이며 소각을 위한 자사주 취득 기간은 이달 31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