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대한항공에 대한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상향조정한 동시에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분석도 재개한다고 밝혔다.
양지환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2분기 실적 Surprise가 예상될 뿐 아니라 공정위 과징금은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과징금은 각각 487억원, 206억원이며, 대한항공은 자진신고에 따른 감면을 적용받아 실제 과징금은 222억원에 불과한 수준.
이에 양 애널리스트는 "당초 예상했던 수준보다 과징금의 규모가 적고, 4월 중순이후 과징금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으며,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항공운송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