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27일 미국 증시, 전날 FT 에서 중국이 유럽 자산의 축소를 검토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중국이 근거가 없다고 공식 부인해 유럽위기에 대한 우려가 약화되며 상승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284.54p(2.85%) 상승한 1 만 258.99,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81.80p(3.73%) 상승한 2277.68, S&P500 지수 전일대비 35.11p(3.29%) 상승한 1103.06
- 미 상무부, 지난 1 분기 GDP 성장률 수정치는 3.0%를 기록 시장 전망치 3.4%를 하회했으나 3 분기 연속 성장세를 보임.
- 미 노동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1 만 4000 건 감소한 46 만건을 기록. 시장전망치 45 만 5000 건보다는 상회.
- 국채가격, 중국의 FT 보도 공식부인에 따라 유럽위기에 대한 우려가 약화되며 안전자산 선호가 약화되어 하락 마감. 미 재무부 10 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17%p 상승한 3.36%
- 달러화, 중국이 유로화 채권을 매각하지 않기로 밝히면서 유로화가 오름세를 보이며 달러화는 주요통화대비 하락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1.12 엔 상승한 91.04 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184 달러 상승한 1.2362 달러
- 국제유가,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이 완화되면서 달러화 약세로 상승 마감. WTI 7 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3.04 달러 상승한 74.55 달러
▶ U.S. Market Insights
- 금속가격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상품주 상승. 알코아[AA] 5.07%, 엑슨모빌[XOM] 3.63% 상승.
- 그동안 낙폭이 컸던 금융주 상승세를 보임. 씨티그룹[C] 4.15%, 뱅크오브아메리카[BAC] 4.59%, JP 모간체이스[JPM] 4.23%, 웰스파고[WFC] 4.89%, 골드만삭스[GS] 3.57% 상승.
- 음료업체 존슨 소다[JSDA], 월마트에 제품을 납품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61% 상승
- 존슨&존슨[JNJ]. 미 식품의약국 고위관리가 최근 타이레놀 등 약품 리콜사태와 관련 추가적인 제재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0.15%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27일 유럽 증시는 중국이 유로존 채권 보유비중 재검토 소문을 부인함에 따라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157.09p(+3.12%) 상승한 5,195.17,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116.72p(+3.42%) 오른 3,525.31,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79.12p(+3.11%) 상승한 5,937.14 로 각각 마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영국에 올해 내로 금리를 인상하고 자산 매입을 축소해야 한다고 촉구. 지난 4 월 영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3.7% 상승.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BoE 는 기준 금리를 0.5%로 동결
- FT, 영국과 프랑스가 유럽연합(EU)의 은행세 제안에 모럴 해저드를 이유로 반대의사를 명확히 했다고 보도. EU 의 은행세는 은행에 부담금 명목으로 선행세를 걷어 기금을 설립하고 향후 파산 은행 청산이나 구조조정 추진 과정에 자금을 조달하자는 내용이 골자
- S&P, 영국의 국영은행 로이즈뱅킹그룹과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의 신용등급을 각각 BBB 에서 BBB+로 상향조정.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과 영국 경제상황 개선에 따른 감액손실 급감이 원인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