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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27)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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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5월 27일 (목)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제일기획 (편입일 5/27, 편입가 1만2400원)

-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스마트폰, LED TV 마케팅 활동 강화로 이익개선 전망
- 남아공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액면분할과 민영미디어랩 도입 등의 우호적 환경 조성으로 상승 모멘텀 확보

▷ SK C&C (편입일 5/27, 편입가 7만2000원)

- SK텔레콤, SK에너지 등 SK 계열사와의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 이익구조 확보
- 최근 부산은행 차세대 시스템 수주 등 금융권 시스템에 대한 경쟁력 강화
- 기업들의 지속적인 IFRS 도입에 따른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추천 제외주

▷ 삼성화재, 한국전력

◆ 기존 추천주

▷ 하이닉스 (편입일 5/26, 편입가 2만3800원)

- D램 고정거래가격 강세 지속과 출하량 증가로 2분기 실적호조 기대
- 하반기 30나노 진입 예상으로 후발 D램업체들과 기술 격차 확대 전망
- 현주가 수준은 2010년 Fnguide 예상실적 기준 PER 4.2배 수준으로 저평가

▷ 네오위즈게임즈 (편입일 5/25, 편입가 4만1700원)

- 프로야구·월드컵 등 스포츠 시즌 효과로 슬러거와 피파온라인 트래픽 증가
- FPS(일인칭슈팅게임)인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높은 성장세 지속
- 개발사 '씨알스페이스' 인수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개발력 강화

▷ 삼성전기 (편입일 5/20, 편입가 14만6000원)

- LED TV시장 성장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구조로 LED부문 실적 호조 지속 기대
- 고기능 제품비중 확대 및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MLCC**부문 수요 급증
- PC·LCD TV 등 전방산업의 글로벌 수요 회복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 연장

▷ 한화케미칼 (편입일 5/12, 편입가 1만6700원)

-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과 미국경기 회복으로 주요 제품 수급 타이트
- 석탄·전력 가격 상승으로 중국내 카바이드 PVC 업체 경쟁력 약화
- 화학 업황 호조로 자회사 여천NCC(지분율 50%)의 실적호조 지속

▷ LG화학 (편입일 5/3, 편입가 28만3000원)

- 중국, 인도 중심의 석유화학 수요 증가 지속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 2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연차보수 종료 등으로 실적호조 지속 전망
- 전반적인 IT 수요 강세와 고객사 증설 등으로 정보전자소재 성장성 기대

▷ 기아차 (편입일 5/3, 편입가 2만7400원)

- 쏘렌토R, 스포티지R, K7 등 신차출시를 통한 실적모멘텀 지속
- 5월 K5 라인업 추가로 내수 평균판매가격 상승 및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
- 미국, 중국 등 현지 공장 본격 가동으로 해외법인 성장성 기대

▷ 대한항공 (편입일 5/3, 편입가 7만200원)

- 예상보다 강한 여객수요 및 호황기 수준의 화물 수요 증가 지속
- 높은 수요에 따른 운임 상승과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항공사 가격결정력 강화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오리온 (편입일 5/3, 편입가 29만1000원)

- 경기 회복 및 프리미엄 신제품 비중 증가 등으로 실적 호조 기대
- 위안화 절상 시 중국 내수소비 확대에 따른 제과시장 활성화 전망
- 환율 하락 및 밀가루 가격 인하에 따른 원가율 안정으로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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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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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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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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