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제프리 랙커 리치몬트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기자들에게 유럽 위기가 하방 우려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미국은 여전히 견조한 경제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유럽상황으로 미국 경제전망이 많이 수정된 것은 아니지만 전에 없던 하방 압력이 될 수는 있다"며 "이번 사태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0.1~0.2%포인트 가량 끌어내릴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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