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까지 가맹점 200점포 오픈을 목표로 카페칸타타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는 직영점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년비 약 3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칠성은 가맹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커피와 경영에 대한기초이론부터 실습, 현장체험까지 교육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 슈퍼바이저와 A/S(사후관리)사원이 정기적으로 매장경영 지원과 커피장비 유지보수를 관리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은 2007년 1월 롯데삼강의 커피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원두커피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42개의 고속도로 휴게소, 23개의 백화점, 5개의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소매용 칸타타 원두커피를 론칭하는 등 ‘칸타타’를 통합브랜드로서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