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치즈는 지난 2009년부터 ISO 9001과 22000 인증을 받기 위해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하여 엄격한 품질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러한 준비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올해 4월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ISO 9001과 ISO 22000 인증 획득을 통해 품질 및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등은 물론 선진화된 위생관리시스템으로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는 안전한 식품 기업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됐다.
상하치즈는 2005년 7월 HACCP 적용 작업장 지정에 이어 올해 ISO 인증까지 획득함에 따라 품질과 안전에 있어 모두 신뢰 받을 수 있는 치즈 업계 선두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상하치즈 위장원 이사는 "이번 ISO 인증 획득은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며 "홈페이지와 주요 마트 등에서 이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