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는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장치(Mobile Internet Device)를 개발하며 새로운 사업 영역에 진출한바 있으며, 올해에는 태블릿형 SoIP미디어폰의 개발을 완료해 시장 진입을 준비중인 상태다.
엔스퍼트 전략기획실장 이정용 상무는 "엔스퍼트의 목표는 All-IP와 멀티미디어 허브 기반의 글로벌 IP 컨버전스(Convergence) 디바이스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라며 "올 하반기부터는 인터넷전화기(VoIP), SoIP 미디어폰, MID 등 다양한 신제품을 기반으로 MVNO시장, 기업 시장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시장을 주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스퍼트는 모회사인 인스프리트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글로벌 사업을 위한 기반과 내실을 다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북미, 유럽, 인도 등의 해외 시장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