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이날 행사에는 라진구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5·18 민주 영령들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뜻을 기릴 예정이다.
또한 올해로 6회를 맞는 5·18민중항쟁기념 서울청소년대회에서 ‘민주시민의식’, ‘공동체정신’, ‘오월정신’을 주제로 글, 그림, 사진작품을 표현, 입상한 청소년들을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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