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남용)는 지난달 말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유럽향 스마트폰 옵티머스(LG-GT540)를 출시한 데 이어 이달 말에는 국내서 통합LG텔레콤을 통해 안드로이드 OS 탑재한 '옵티머스Q(LG-LU2300)'를 출시할 예정이다.
향후 LG전자는 스마트폰에 탑재된 운영체제 종류와는 상관없이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지역에서 주요 전략 스마트폰에 '옵티머스' 팻명을 사용할 예정이다. 다만, 지역 통신사와 협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보니 지역별 니즈에 따라서 약간의 변경을 있을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옵티머스가 '최선'·'최상'을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LG전자는 이 의미를 극대화하고 국내외 주제품에 적용함으로써 이를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국내향 '옵티머스Q'의 모델로 공유를 발탁하며 국내 시장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