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17일 이엘케이이 대해 "1/4분기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거둬 실적추정치를 하회했다"면서도 "하지만 이같은 실적은 1/4분기가 비수기였던 점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영업이익률 하락(11.9%)에 대해서는 모토로라의 신규모델이 증가하면서 수율하락으로 발생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오인범 애널리스트는 "2/4분기부터는 1/4분기에 신규투입됐던 모토로라의 제품들이 본격적으로 판매가 증가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실적성장과 이익률의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함께 시냅틱스의 터치스크린 매출이 본격 발생하는 것도 긍정적"이라며 "2/4분기부터는 LG전자, 모토로라, 시냅틱스 이렇게 3개 대형 고객사를 확보해 타 업체 대비 매출성장과 안정성이 우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